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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들, 내년 추석 정기편 예약

박상진 기자

입력 : 2012.10.12 15:20


국적 항공사들이 내년 추석 연휴기간에 운항하는 정기편의 항공권 예약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추석 연휴기간에 운항하는 정기편 항공권 예약을 오는 16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전 예약은 내년 9월 17일에서 22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정기편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합니다.

편도기준 263편에 전체 4만 7228석으로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최대 6석입니다.

대한항공도 지난 5일부터 14만 1395석에 달하는 추석항공권 예약을 받고 있고 1인당 최대 6석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