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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해킹한 10대, 상금 6만 달러 받아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10.12 03:16|수정 : 2012.10.12 04:48


'핑키 파이'라는 별명의 10대가 구글 브라우저인 크롬을 해킹하는데 성공해 6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6천 700만 원 정도의 상금과 노트북 컴퓨터를 받았습니다.

이 해커가 구글에 해킹 사례금을 받은 것은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쨉니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킹 대회를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