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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최고사령관에 존 앨런 지명
김흥수 기자
입력 : 2012.10.10 23:26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최고 사령관으로 존 앨런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이 지명됐습니다.
리언 파네타 미 국방장관은 오늘(10일)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8개 나토 회원국이 앨런 사령관의 지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최고사령관의 바통을 잇는 앨런 지명자는 지난해 7월부터 나토 아프가니스탄 사령부를 지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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