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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반도체연구소 화재…2명 부상

입력 : 2012.10.10 07:51


지난 9일 오후 2시35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반도체연구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차 모(28)씨 등 2명이 다치고 연구동 106㎡와 실험 기자재 등을 태워 1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