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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정비공업소 화재…4천 5백만 원 재산피해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10.09 04:43


오늘(9일) 새벽 2시쯤 충북 청원군 남이면 양촌리의 한 2층짜리 자동차 정비업소 건물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내부 119제곱미터를 태워 4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