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신문의 한 신문이 "센카쿠 열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점에서 독도와 다르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오늘(8일) 게재한 독도 탐방 기획 기사에서 "오늘날 민주화된 산업국가 가운데 이웃 국가와 영토분쟁을 벌이는 나라는 일본이 유일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독도는 실제로 한국인이 거주하는 한국의 땅"이라고 전하고, "일본은 센카쿠에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는 사실은 숨긴 채 지배권만 주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