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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귀순 사건에도 개성공단 출입 정상 진행

안정식 기자

입력 : 2012.10.08 09:55|수정 : 2012.10.08 11:43


경의선 남북관리구역에서의 북한군 귀순 사건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 출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군이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오늘(8일) 오전 남북 군채널 간 전통문을 통해 우리측 기업 관계자들의 개성공단 출입을 허가했다'며, "개성공단 출입은 현재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8시 반 328명, 9시에 202명이 개성공단으로 들어갔으며, 오늘 하루 전체로는 843명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351명이 남측으로 내려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