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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제조기에 손가락 낀 직원 구조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10.07 12:18
오늘(7일) 새벽 4시 30분쯤 서울 화곡동의 중국 음식점에서 종업원 52살 박 모 씨의 손가락이 국수 제조기에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국수 제조기를 분해해 10분 만에 박 씨를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박 씨는 통증을 호소했지만 손가락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면장갑을 끼고 국수를 만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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