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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세계 경제 괜찮아지려면 최소 10년 걸려"

김영아 기자

입력 : 2012.10.04 13:31|수정 : 2012.10.04 13:32


세계 경제가 오는 2018년까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올리비에 블랑샤르가 전망했습니다.

블랑샤르는 헝가리 인터넷 매체와 인터뷰에서 유럽 위기와 일본 및 미국의 부채 문제, 중국의 경기둔화 등을 근거로 이같이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 등 선진국들이 경상적자 축소에 나서면 아시아 등 신흥국들은 자국 통화의 평가절상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