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이 세계대학평가에서 50위 안에 재진입했습니다.
포스텍은 영국 '더 타임스'지 계열매체인 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이 오늘(4일) 발표한 2012~2013 세계 대학순위에서 69.4점을 얻어 50위에 올랐습니다.
이 랭킹에서 포스텍은 2010년 28위로 도약했다가 지난해 53위로 주춤했습니다.
한국 대학으로는 서울대가 59위에 올랐고, 카이스트 68위, 연세대가 183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대학 랭킹에선 하버드와 MIT, 스탠퍼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등 미국과 영국 대학들이 톱10을 휩쓸었습니다.
평판 랭킹에서는 하버드가 MIT를 제치고 세계1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