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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금품 턴 청소년 2명 입건

입력 : 2012.10.04 10:46


전주 덕진경찰서는 4일 새벽 시간에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양모(16)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7월 4일 오전 4시30분께 전주시 덕진구 산정동의 한 병원 간호사실에 들어가 휴대전화와 현금 등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보안이 허술한 새벽 시간을 노려 식비와 PC방비를 마련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

(전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