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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양감시선 6척, 센카쿠 영해에 재진입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10.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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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해양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늘(2일) 오전 9시 10분쯤 중국 해양감시선 4척이 센카쿠 해역의 일본측 접속수역에 진입한 데 이어 영해를 침범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센카쿠 해역에서는 해양 감시선 4척을 포함한 중국 공무선 6척이 일본 해상보안청의 순시선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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