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인천공항 면세 쇼핑 공간인 에어스타 애비뉴를 '2012 세계 최고의 면세점'으로 선정했습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400개가 넘는 다양한 취급 품목, 상시적인 전통 문화행사, 편의시설 등의 이유로 인천공항 면세점을 세계 최고로 꼽았습니다.
잡지는 또 국산품을 파는 '한류 매장'을 개장하고 중국, 일본, 동남아 고객을 상대로 판촉행사를 활발히 펼친 점도 높이 평가했습니다.
2, 3위는 각각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홍콩공항이 차지했습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지난해에도 에어스타 애비뉴를 세계 최고의 면세점으로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