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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공장서 화재…2억 원 재산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9.30 16:19


오늘(30일) 오전 10시 반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공장 내부 1500여 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워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