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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동서 차량 빌라로 돌진…1명 부상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9.30 16:16


오늘(30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신원동의 골목길에서 70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택 외벽과 가스배관을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0살 박모 씨가 다치고 가스 배관이 파손돼 주변 8가구의 가스 공급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빌라로 돌진했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