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내곡동 주택 화재…800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9.29 04:01|수정 : 2012.09.29 04:06


어제(28일) 오후 6시 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TV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