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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6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입력 : 2012.09.26 18:00


26일 오후 3시 6분께 전남 장성군 남면의 한 도로에서 A(69)씨가 전도된 경운기에 깔려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와 부딪친 뒤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성=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