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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단체, 북한에 2천만 달러 의약품 지원

안정식 기자

입력 : 2012.09.26 17:37


미국의 한인선교단체 `크로스선교회'가 북한에 수해지원 물품을 보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크로스선교회 측이 지난 6일 북한에 항생제와 피부연고제 등 2천만 달러 어치의 의약품을 수해지원을 위해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크로스선교회'는 지난달 21일 북한을 방문해 평양과 황해북도 수해지역을 둘러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