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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출마 선언한 날…남편은 음주운전 걸려

이혜미

입력 : 2012.09.25 14:34|수정 : 2012.09.25 15:42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심 변호사는 오늘(25일) 새벽 0시쯤 서울 회현동에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94퍼센트 상태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심 변호사는 결과에 불복해 채혈측정 검사를 요구했고 검사 결과는 보름쯤 뒤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