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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서울 성북ㆍ정릉천변 금연구역 지정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9.25 13:32
서울 성북구는 다음달 1일부터 성북천과 정릉천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구간은 삼선교 분수마루에서 안암제2교에 이르는 성북천 2.54㎞와 북한산 입구 매표소부터 종암대교까지 정릉천 3.7㎞ 등 총 6.24㎞ 구간입니다.
다음달부터 이들 구간 산책로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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