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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 인쇄소서 불…7000만 원 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09.25 02:29|수정 : 2012.09.25 02:35


어제(24일) 저녁 8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내이동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무실 60제곱미터와 인쇄 기계 등을 태워 7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쇄 기계에서 열이 나면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