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아이폰5 출시 사흘 만에 5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고 현지시간 24일 밝혔습니다.
애플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주문이 밀려 초기 공급량을 초과함에 따라 상당수 고객이 대기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폰5는 금요일인 지난 21일 미국, 호주 등 9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돼 사흘 만에 500만 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애플은 이번 주 금요일인 28일부터는 22개국에서 아이폰5를 구입할 수 있고 연말까지는 100개국 이상으로 판매처를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