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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부산시당 선대위 발족

입력 : 2012.09.24 16:19|수정 : 2012.09.26 10:22


새누리당 부산시당이 전국 시도당 중 가장 먼저 대선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새누리 부산시당은 24일 오후 박근혜 후보와 지역 당협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당 강당에서 선대위 발족식을 했다.

5선의 정의화 의원과 이진복 시당위원장이 부산 선대위원장과 총괄본부장을 각각 맡았다.

박관용·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김무성 전 의원이 고문으로, 김석조 부산시의회 의장이 자문위원장으로 선대위에 참여했다.

또 유기준 최고위원이 서부산대책위원장을, 김정훈 의원이 김해공항 가덕 이전 대책위원장을, 이재균 의원이 해양항만물류대책위원장을 각각 맡아 대선을 치른다.

이밖에 선대위는 정책개발본부(공동본부장 나성린·임정덕), 국민안전 운동본부(본부장 이진복), 대선기획본부( " 안준태), 교육대책본부( " 김세연), 시민참여본부( " 김도읍), 종교대책본부( " 김석조), 영화영상문화 대책본부( " 김희정), 홍보유세본부( " 하태경), 보건복지장애인 대책본부( " 유재중), 스마트 부산시민소통본부( " 서용교), 깨끗한 선거추진본부( " 이재호), 직능본부( " 박민식), 청년본부( " 김척수), 여성본부( " 신숙희), 미래세대 대책본부( " 손수조) 등으로 구성됐다.

총괄본부장을 맡은 이진복 의원은 "부산 선대위는 문호를 열고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지역의 명망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