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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평균 추석 휴무 4.3일, 1인당 상여금은?

서경채 기자

입력 : 2012.09.24 12:33|수정 : 2012.09.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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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내 318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올 추석에 평균 4.3일을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휴일 수는 지난해보다 0.3일 늘어났고, 67%는 추석과 개천절 중간에 낀 다음 달 2일을 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상여금 지급 예정 기업은 76%였으며, 지급액은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1인당 평균 93만 4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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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오는 28일까지 저울류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시·군·구 공무원과 기술표준원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대형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정육점과 청과물점, 수산시장 등에서 저울 눈금 위·변조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과거에 적발된 업소가 중점 단속대상이고, 지난해 문제가 없었던 업체는 될 수 있는 대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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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에서 신규 분양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중소형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올해 8월 말까지 공급된 새 아파트 10만 8천여 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9만 4천여 가구로 87%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형 비중은 2003년 이후 4년 연속 하락했다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실수요자의 중소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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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가 이달 20일 1조 7300억 원으로 3개월 전 1조 3300억 원보다 29.8%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형주의 주가가 상승할 거란 기대감과 대선 등을 앞두고 '테마주'에 대한 높은 관심이 신용거래 증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