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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빈 사무실에서 원인미상 화재 발생

임태우 기자

입력 : 2012.09.24 01:25


23일 밤 9시 반쯤 서울 신정4동에 있는 직업소개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베란다에 있던 걸레와 청소용구 일부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베란다에서 불꽃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