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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벌초하던 고교생 예초기 사고…중상
신승이 기자
입력 : 2012.09.22 18:04
오늘(22일) 낮 12시 반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야산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벌초를 하던 17살 김 모 군이 예초기 칼날에 오른쪽 발을 베였습니다.
김 군은 발목에서 뒤꿈치까지 약 10cm 정도 깊은 상처를 입었고 현재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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