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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한국 성장률 3.0%로 하향
한정원 기자
입력 : 2012.09.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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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가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0%로 낮춰 잡았습니다.
지난 4월에 전망한 3.5%에서 0.5%P 내린 것입니다.
내년 성장률은 3.9%로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1%P 내렸습니다.
이런 전망 하향은 세계경제 둔화에 따른 것으로, 한국 경제의 단기 위험요인으로 유로존 위기 고조가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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