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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시장 화재…2천 5백만 원 피해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9.21 05:16


어제(20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가락동 가락시장에 있는 청과매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채소류와 집기 일부가 타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