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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경으로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생활 습관 예방법

입력 : 2012.09.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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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 Q. 건조한 날씨와 환경으로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생활습관으로 예방해요!>

- 평소 눈물이 부족하거나 성분 변화 등으로 눈이 따갑고 뻑뻑함을 많이 느끼는 증상

- 가습기나 젖은 빨래 등으로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환경을 만들어준다.

- 외출할 때에는 눈물증발을 막기 위해 안경이나 모자를 착용하도록 한다.

- 눈이 건조하고 불편할 때에는 인공눈물을 넣어주고, 수시로 눈 찜질을 해주어 눈에 휴식을 주도록 한다.

- 안구건조의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와 진료를 받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