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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식당 화재…1명 부상·1,900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9.20 05:14


19일 오후 5시 40분 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식당주인 48살 안 모 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또 식당 집기 등을 태워 1천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