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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1] ① 두 번 우는 성폭력 피해자

입력 : 2012.09.19 02:29|수정 : 2012.09.19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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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의 상담, 의료, 법률, 수사 지원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원스톱센터.

피해자를 도와주기 위해 도입됐다는 '법률 조력인 제도.'

이를 비롯한 피해자를 위해 마련된 제도들이 과연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행되고 있을까.

성폭력 피해자들은 이 시스템들이 허상이라고 말한다.

말 뿐인 피해자 지원 제도에 두 번 상처받는 피해자들.

그들이 직접 밝히는 사건 후 이야기를 <현장 21>이 취재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