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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하이총영사관 "교민 신변안전 유의"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09.18 22:21
주 상하이 한국 총영사관은 일본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관련 중국인들의 항의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교민들에게 신변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총영사관은 한국 교민들에게 일본인들이 자주 다니는 식당 등에 대한 출입을 가급적 자제하고 일본인으로 오인될 수 있는 언행도 삼가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총영사관은 아직까지 교민이나 한국기업이 시위로 인해 피해본 것으로 파악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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