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태풍 산바 동두천서 간판 떨어져 몽골인 부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9.17 16:45


오늘(17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 1층 마트 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져 이곳을 지나던 몽골인 37살 하모씨가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하씨의 오른쪽 손이 찢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