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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한 사찰서 불…1600만 원 재산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9.16 09:09


어제(15일) 오후 10시 반쯤 경남 창녕군 부곡면의 한 사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찰의 요사채 58제곱미터가 모두 타 1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건물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