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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도 위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9.1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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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이 올라가면서 국가 부도 위험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한국 국채의 신용부도 스와프 프리미엄은 68.7로, 지난 5일 중국보다 낮아진 데 이어, 69.6을 기록한 일본보다도 더 낮아졌습니다.

CDS 프리미엄은 수치가 낮을수록 부도 위험도 낮아진다는 뜻으로,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부도 위험이 일본보다 낮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