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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9,50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9.16 04:33


15일 오후 7시쯤 포천 군내면 상성북리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 중 기계동과 창고 900 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기숙사도 일부 소실돼 9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