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음식 조리하다 불…45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9.16 01:23


15일 오후 7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빌라의 주방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내부 66 제곱미터 중 35 제곱미터가 타고 주방 가구와 냉장고 등이 타 4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다 식용유가 과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