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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량이 공사장 펜스 들이받고 화재

임태우 기자

입력 : 2012.09.14 05:05


오늘(14일) 새벽 1시 40분쯤 서울 성내동 강동대로 위에서 39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공사장 보호 펜스를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타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