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징역 2년 6월 확정

정혜진 기자

입력 : 2012.09.13 11:22|수정 : 2012.09.13 14:13


부산저축은행 측 로비스트 박태규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2년6월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 측으로부터 감사원과 금융당국 로비 명목으로 17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태규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년6월과 추징금 8억4천8백65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