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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대비 가스시설 안전점검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9.13 10:14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추석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가스공급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대상은 백화점과 대형 마트, 종합병원 등 582곳과 가스충전ㆍ판매소 1200여 곳입니다.

주요 점검항목은 가스시설 적정 유지관리와 안전장치 작동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 여부, LPG 가스 용기 관리 상태 등입니다.

소방재난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 중간밸브를 미리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