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서울 코엑스 주변서 흡연때 과태료 10만 원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9.11 15:08
서울 강남구는 오는 14일부터 코엑스 주변 등 영동대로 일부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연구역은 삼성역 5번 출구부터 신설 예정인 코엑스역까지 영동대로 인도부분, 코엑스 광장 등 총 836m 구간입니다.
강남구는 다음 달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부터는 이 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