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클로징

입력 : 2012.09.11 02:11

동영상

순수, 참신, 열정, 헌신.

진보정당이 추구해야할 덕목들을 이제는 더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통합 진보당, 차라리 분열 퇴보당으로 부르고 싶을 정도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