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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울도 앞바다서 통발어선 선원 1명 실종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9.09 15:41
오늘(9일) 새벽 4시쯤 인천시 옹진군 울도 남서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9톤급 통발어선에서 선원 45살 김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료 선원들은 새벽 식사 시간에 김 씨가 보이지 않아 선내와 근처 해역을 수색하다가 오전 7시쯤 해경에 신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을 보내 실종자를 수색하고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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