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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관광버스, 난간 들이받아…5명 부상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9.08 15:19


오늘(8일) 오전 11시 40분쯔 경기 파주시 도라산 전망대 부근 내리막길에서 중국인 관광객 40여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난간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중국인 67살 탕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커브길에서 사고가 난 것 같다는 버스 운전자 박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