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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서 1톤 트럭 전복돼 2명 사상

우상욱 논설위원

입력 : 2012.09.08 10:48


어제(7일)밤 11시50분쯤 경남 창녕군 탐하마을 앞 지방도로에서 1톤 포터트럭이 도로변의 구조물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를 몰던 50살 장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3살 남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