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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여고생 또 성폭행 당해…용의자 추적 중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9.07 07:51


귀가하던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6일) 10시 2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옆 공터에서 고등학생 15살 김 모 양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김 양을 성폭행한 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3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