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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공사장서 30대 인부 추락 사망

입력 : 2012.09.06 17:12


6일 오전 11시5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팽성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공사장에서 하수처리 기계설비작업을 하던 A(32)씨가 7.4m 아래로 추락,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안전장치 없이 작업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평택=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