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생활·문화
환절기에 심해지는 '축농증' 예방 및 관리 습관
입력 : 2012.09.06 17:52
동영상
<원포인트 생활정보 Q. 환절기에 심해져요! 코질환 '축농증'의 예방 관리습관>
- 축농증은 코의 점막 중 부비동에 염증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질환으로, 감기의 진행으로 인해 나타나기 쉬우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 적당한 실내의 온도와 50% 내외의 습도를 유지하고,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도록 한다.
- 코를 세게 풀거나 후비는 행동은 코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으로 식염수로 코를 세척해주는 것이 좋은데, 이때 수돗물로 코를 세척한다면 콧속 섬모의 운동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 장시간의 외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외부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