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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공장 기숙사서 불…1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9.06 07:47


오늘(6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기숙사에 있던 51살 김 모 씨가 팔·다리에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은 건물 200㎡를 태워 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