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그룹이 최근 태풍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성금은 충청과 호남, 제주 등 태풍 피해 지역 주민과 농어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차 그룹은 이번 태풍으로 농어민 피해가 큰 점을 고려해 피해 지역의 농협과 공판장을 통해 과일, 수산물 등을 구입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피해 가정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수해 차량 점검 서비스도 실시합니다.
고객이 직영 서비스센터와 협력사에서 침수 차량을 수리하면 수리비용의 50%를 할인해 주고 수리 기간 동안 최대 10일간 렌터카 사용료를 50% 지원합니다.